12년 만년과장의 승진 날... 하루하루

불행인지 다행인지 2000년도에 과장을 달기 시작하여 작년까지 과장이라는 직함으로 
사회생활을 했으니 만 12년 과장살이를 한 셈이 되었다.
만년과장으로써 한 직장에 있지는 않았고 4번째 직장에 있긴 하지만
이유가 어찌되었든 간에 과장이라는 직함은 나의 사회생활에 내 이름과 딱 붙어있는 이름이 되어버린 셈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난 직급에 대해서 굉장히 무딘 편이다.
사실 소기업에서 큰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내 주관도 있는데다가
시민단체에서 있었던 경력상 지위 고하를 그닥 중요하게 여기지 않게 되기도 한 듯 싶다.

암튼 이번 인사발령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절대 상대적으로 비교하지 않는 자신만의 패턴으로 사회생활을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이 회사에서 임원을 제외하고는 나이상 내가 나이가 제일 많기 때문에
모든 직원이 후배라는 느낌으로 이야기하자면...
정말로 직급을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왜 얘가 진급한거야?"
"난 왜 누락이지?"
라는 식의 생각말고...
"승진,,, 감사하오... ㅎㅎ"
"누락... 감사하오... ㅎㅎ"
정도 였으면 좋겠다...
승진이든 누락이든 다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과의 비교를 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내 경험상 어렸을 적 공부로든 무엇으로든 남과 비교가 된다고 생각되었던 사람들이
꼭 자신이 커도 남과 비교하곤 한다.

비교하면 피곤한 법이다. ㅋㅋ

암튼 어제 날짜로 난 12년 만년과장에서 부장 달았다... ㅎㅎ
별 의미는 없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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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프린터 PDF파일 만들기 프로그램

워드파일이건 뭐건 CAD파일이든 이미지파일이든 범용성으로 따지자면
PDF파일로 전환하면 여러가지로 좋은 면이 많다.
일단 최근 기본이 된 스마트기기(아이패드,스마트폰 등)들로 문서를 볼 때 쉽고 빠르게 볼 수 있고
원래 파일인 CAD나 이미지 파일보다 현격하게 파일용량이 줄어들어 용량 걱정을 덜 하게 되고
마지막으로 추가적인 메모나 첨언을 일반 공부하듯이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물론 단점으로는 원래파일의 경우, 수정이 가능하지만 어쩌면 이것 또한 장점이라고 볼 수도 있다.
아예 방지할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임의적인 수정을 막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니깐....
이렇게 PDF파일로 만드는 작업은 마치 프린트하듯이 하면 되는데...
다만 논문 등을 프린트로 전환시 아예 가상프린터나 파일로 프린터는 안되게 막아놓은 국회도서관 등에서는 쓰기 어렵기도 하다.
이러한 면에서 보면 아래와 같은 다양한 PDF파일을 만들어주는 프리웨어들이 있고
조금 트릭만 쓰면 국회도서관의 논문도 PDF파일로 전환시키는 것도 어느정도 가능하다.
1. nPDF
  가장 직관적이고 회사든 어디든 오픈소스로 프리하게 쓸 수 있는 네이버 개발센터의 신뢰까지 드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2. PDF Creator
  영문이라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다양한 옵션 설정으로 도서관의 반(半)공개된 파일들을 전환시키기에 적합하다.
3. do PDF
  한글 지원에 아주 가볍고 64bit 지원 등 기능도 완벽에 가깝다. ㅋ
  다만 조금 덜 직관적이긴 하지만 컴의 성능이 그리 좋지 않으신 분들이 쓰기 괜찮은 것 같다.
4. Primo PDF
  이것도 영문이긴 하지만 가볍다. 처음 써봤던 거긴 한데 나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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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잘 이용을 안하다가 이번에 후배녀석이 전환 부탁을 해서 이것저것 테스트하는 계기가 되었다.
회사에 정품 Acrobat도 있어서 처음에 그것으로 시도하려고 했는데...
정품인 만큼 기본적으로 그건 안되게 막아놓은 경우가 많은 듯 싶다.
이번에 작업한 것은 네이버로 검색된 국회도서관의 자료를 PDF로 전환해보는 것이었는데...
기본적으로 프린트는 가능하지만 배포는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암튼 덕분에 공부 잘 했다... ^^
국회도서관 자료는 PDF Creator로 전환해서 nPDF로 200쪽이 넘는 PDF파일을 합치는 방법으로
논문을 하나의 파일로 만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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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활용하기 - 친구편집 스마트한 세상

페이스북은 다양한 인연이 있는 사람들을 오랜만에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트위터와는 달리 사적인 글들을 올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래저래 글 올리기 꺼려질 때가 많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 서로 위안이 될 수 있는 친구를 만날 수 있는 좋은 터전이라는 생각은 들어 이런 방법을 취했다.

일단 친구들 중 사진이 안 걸려져 있으면서 자신의 글이 아예 없는 사람들은 페이스북으로 나누는 글이 의미가 없으니 삭제하고...
(그 친구들은 나중에 시작하게 되면 어찌되었건 다시 인연이 닿으리라 믿고... ㅋ)

다음으로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이상 포스팅하는 친구와 나의 근황을 알리고 싶은 친구만 친구편집을 통해 모아놓고
그 친구모음만 나의 포스팅이 보이게끔 설정을 해놓고 기본설정으로 해놓았다.




그렇게 하고 보니 걱정없이 안드로이드폰이든 아이패드를 통하든 웹을 통하든 그 친구모음에 들어간 친구만 내 포스팅을 볼 수 있다.

이렇게 해놓으면 좋은 것이... 
나중에 어떤 친구가 페북을 거의 안쓰다가 갑자기 쓰기 시작하면 그 친구를 Close Friends 모음에 넣으면
여태까지 보이지 않았던 내 글을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ㅋㅋ

페북은 멀리있는 친구들도 근황을 알 수 있는 좋은 수단이긴 하지만
자칫 현직장동료나 관음증에 목 맨 몇몇 사람들의 대상이 될 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울 때가 있다.

물론 가끔 전체 공개의 글을 쓰기도 한다. 그럴 때가 있을 때는... ㅋㅋ


정보 보호상 이미지와 이름을 지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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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mini 2G 핸드폰으로만 사용하기 스마트한 세상

6개월이 넘게 x10mini를 사용하면서 결국에는 휴대하기 좋은 작은 휴대폰으로만 쓰기로 결정했다.
이래저래 사용해보니 작은 화면에 문자보내기도 힘든데 다른 기능을 쓴다는게 무리가 따른다.

스마트한 용도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플레이어가 있으니 와이파이존에서만 만족스럽게 쓰기로 하고
x10mini는 순수한 용도로~~
아래와 같이 세팅을 해놓으니 그동안 전화도 잘 안되던 것이 전화만이라도 잘되니 좋다... ㅋ

1. 일단 이렇게 해서 공장 초기화를 최신 펌웨어로 시킨다.

2. 루팅을 한다.
※ 다만 SuperOneClick은 최신버전(포스팅 현재 1.9.1)으로...  http://shortfuse.org/

3. 시스템 어플 제거
(원문은 http://cafe.naver.com/x1smart/120532 )

4. 3G 차단 및 MMS 수신 가능하게 하기

5. 와이파이에서 필요한 어플이나 게임을 받는다. ㅎㅎ

결국엔 요금제도 표준요금제로 전환했고 데이터 부가요금제는 해지하고...
편안히 전화로만 쓸랜다. ㅋㅋ
아마 소니에서 안드로이드를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시킨다면 그때나 다시한번 데이터 요금제를 써볼랜다... ㅎㅎ
안녕~~ 스마트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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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파일 가장 빠르게 jpg로 변환시키기 프로그램

RawExtractor_v1.5_Setup.exe

디지털 사진으로 찍은 raw파일을 가장 빠르게 jpg로 변환시켜주는 프로그램
단, 일괄적으로 노출을 변경한다든지 하는 기능은 전혀 없이
일종의 카메라에서 LCD창으로 보여주기 위해 내부적으로 저장되어있는 것을 추출하는 프로그램

인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라기 보다는 사진 선별작업을 할 때
가볍게 변환 시켜서 파일을 보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 외에도 SafeFolder 사이트에서는 꽤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프로그램이 몇 개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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